운영노하우

에어비앤비 첫 숙소 세팅 체크리스트 — 오픈 전 30가지

턴오버 팀턴오버 팀·2026-07-09·댓글 0·조회 3

첫 숙소는 급하게 오픈하면 초반 리뷰에서 감점당하기 쉬우니, 오픈 전 최소 이 체크리스트는 다 확인하고 시작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안전·시설 (10) 1. 화재감지기·소화기 비치 2. 도어락 배터리 여분 비치 3. 응급 연락처(관리사무소·본인 번호) 안내문 부착 4. 정전·단수 시 대응법 안내 5. 와이파이 이름·비번 잘 보이는 곳에 부착 6. 에어컨·보일러 리모컨 사용법 사진 안내 7. 콘센트 위치·멀티탭 여유분 8. 창문 잠금장치 점검 9. 비상계단·출구 확인 10. 정수기 또는 생수 비치 여부 결정

## 침구·욕실 (10) 11. 침구 최소 2세트 확보(회전용) 12. 베개 여분(알레르기 대비 저자극 옵션 고려) 13. 수건 인원수+2장 14. 어메니티(샴푸·바디워시·칫솔세트) 1회분 이상 15. 헤어드라이어 작동 확인 16. 화장실 환풍기 소음·작동 점검 17. 배수구 냄새 점검 18. 곰팡이 방지용 제습제 비치 19. 여분 화장지 2롤 이상 20. 쓰레기봉투 규격 안내(지역마다 다름)

## 운영 준비 (10) 21. 체크인·체크아웃 안내문(영문 병기 권장) 22. 도어락 비번 변경 주기 정하기 23. 주차 안내(가능 여부·요금·위치) 24. 인근 편의점·마트·대중교통 안내 25. 소음 관련 하우스룰 명시 26.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여부 결정 27. 흡연 여부 및 페널티 명시 28. 청소 상태 사진으로 기록해두기(분쟁 대비) 29. 리스팅 사진 10장 이상, 낮 자연광에 촬영 30. 첫 예약 전 지인 대상 모의 체크인 1회 진행

## 마지막 점검 30가지를 다 채웠어도 실제로 문을 열고 들어가 보는 게 제일 확실합니다. 게스트 입장에서 캐리어 끌고 들어와 화장실부터 가보는 동선으로 한 번 걸어보세요.

오픈 전 빠뜨렸다가 첫 리뷰에서 후회했던 항목 있으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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